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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사고 경비원 아들 장제원 자유한국당
  • 작성자
    도지영
  • 등록일
    2019-06-16 08:22:25
    조회수
    44

 

1995년 삼풍백화점 폭파범들

 

 

당시 남산 안기부 주요 보직자

박근혜(1978~1996년 말까지 활동)1국장, 홍준표(광주고등검찰청에서 1994년 정대철의 뒤를 이어 안기부 제2국장으로 발령 1997년까지 활동, 전 자유한국당 대표)2국장,

김무성(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1991년 부산시장에 낙선한 김무성은 안기부에 19913월 말 재입사하여 작전 1과장으로 복직하였다.)1국 작전1과장, 안희정(1989~ 2004년까지 활동, 전 충남도지사)2국 작전2계장,

이재명(1989~2003년 말까지 활동,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3국 보안3계장,

송영길(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99111~2000년까지 활동),

최도일(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1994~1996년까지 활동, 법무부에서 파견)감찰2계장,

이종걸(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994~1997년까지 활동)3국 보안2계장, 김상국 특수장비보급과장(본명: 김상훈 고 연애인 김주혁의 친아버지),

전해철(전두환의 친조카이다, 1996~2003년까지 활동, 사법고시에 거듭 낙방하여 전두환이 천거한 인물이다. )1국 작전요원 ,

황영철(1989~19951월까지 활동, 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2국 작전3계장,

김병기 1국 작전1반장,

추미애(법원에서 판사로 파견, 1987~1995년 안기부에서 활동,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는 변명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어떻게 온 줄 아느냐라고 말하였다. )32과장

 

김영우(본적: 충남 서천군 마서면, 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항공고 기계과 졸업, 대유공전 야간 졸업. 김미화와 졸업동기, 1987KAL기 폭파 사망자 김재철의 장남. 참고: 인터넷상 경력은 거짓임 )안기부 파견 기무사 대원

 

 

199547일 저녁 7시 청와대 집무실

 

설훈: 19805.19일 광주에 박정희와 전두환. 박근혜가 있는 것을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들이...

김영삼 대통령: 뭐라꼬, 이런 무지막지한 인간들이 있나!, 이일을 어찌할꼬?

 

1995년 국회에서 전두환과 노태우 등의 광주 5.1812.12사태에 따른 구속논의와 박정희와 자신의 행적에 대해 사정이 진행되자 전두환이 1995615일 밤10시 남산 안기부에 관용차를 타고 왔다.

 

199561일 밤 1030분 안기부 501호실

 

 

전두환: 요즘 왜 이래.

박근혜: 뭐 가요.

홍준표: 말씀만 하십시요.

 

박근혜 제1국장은 피의보복과 정치적 국면을 전환할 목적으로 삼풍백화점(안기부 지주회사 대주물산이 삼풍백화점 1/2 지분 소유권자 이었다.)을 폭파공작을 감행하였다. 당시 안기부와 기무사는 전두환, 노태우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삼풍백화점 폭파시 건물붕괴의 실패를 봉쇄하기 위해 백화점 지하1층 주차장 4곳과 영업 층인 지상1층 두 곳에 폭발물을 장치하는 작전이었다.

 

1995629일 오후 525분에 삼풍백화점 지하 1층 주차장에 김병기(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영철(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C4폭탄 700그램이든 검은 플라스틱상자가 든 백화점 종이 박스 네 개를 건물구석에 놓아두었다. 당시 김무성 제3국장은 백화점 인근 도로변에 주차된 차안에서 박근혜 제1국장과 대기하고 있었다. 김무성은 1995629540분경 경찰순찰차의 최00경사로부터 도로변 주차위반으로 안기부 제1과장 김무성 명의의 범칙금 딱지를 받았다.

 

안희정과 최도일은 박근혜로부터 지원요청 받은 제2국장 홍준표의 지시를 받고 작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삼풍백화점 1층 양끝 2개의 화장실에 1 안희정, 송영길, 최도일2 이재명, 김영우, 이종걸이 폭탄이든 종이박스를 청소도구 넣는 화장실 비품창고에 놓아두었다.

 

이재명 조는 창고에 놓아둘 수 있었으나 창고문이 열쇠로 잠긴 안희정 조는 화장실 안에 놓아두었다. 그래서 최도일이 화장실 밖에서 망을 보고 있었다. 당시 화장실 밖에서 서성이는 수상한 남자가 있다는 백화점 고객의 항의가 안내실에 접수되었다. 전해철은 삼풍백화점 정문 출입구 앞에서 정찰하고 있었다.

550분 작전요원 전원 삼풍백화점 밖으로 나왔다.

 

박근혜가 557C4폭탄 무선원격조종장치의 버튼을 눌렀다.

안희정 조의 화장실 안에 있던 종이박스가 분실물로 신고 되어 1층 안내데스크에서 보관하게 되는 순간 폭발하였다. 그 화염이 백화점 정문 출입구 밖으로 터져 나온 것이었다.

555분 폭발 당시 이재명조의 창고안의 박스가 불발되었다. 건물이 붕괴되기 3분전 불발된 화장실 쪽에 있던 일부 백화점 고객들이 밖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

특수장치보급 과장 김상훈이 건물붕괴를 방지할 목적으로 폭발물 1개를 불발되게 제조하였던 것이었다. 이 일로 김상훈이 암살당했다. 김상훈의 뒤를 이어 이우현(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계장이 되었다.

 

박근혜로부터 삼풍백화점 폭파한 대가로 김무성 10(토지를 매입하는데 사용하였다), 김영우 5억이 기업은행통장으로 입금되었다. 안희정(1997년 논산의 토지와 건물), 이재명(1996년 가을 자신의 집), 송영길, 최도일, 이종걸이 각각 5억을 받아 집과 땅을 사는데 소비하였다. 이들의 부동산 매매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삼풍백화점 잔해 발굴현장 검사였던 서울중앙지검 정미경(당시 삼풍백화점붕괴 수사본부 건물잔해 수색 주임검사였다.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현재 JTBC에 출연하는 인물, 전 자유한국당 수원시장 후보, 현 자유한국당비대위위원)이 건물 잔해속에서 검은 플라스틱상자에 담긴 불발된 C4폭탄 박스(이재명 조의 불발탄)를 발견하여 검사실로 가져왔다.

안기부 제3국 보안과장이 정미경 검사에게 전화하여 안기부요원에게 인계하라고 지시하였다.

당시 사법연수원에서 정미경 검사실로 현장수습 나온 서정욱(현재 MBN에 출연하는 인물)시보와 장유식 시보가 안기부 요원 김병기에게 인계하였다.

 

 

 

*삼풍백화점 사망자 유족자녀 50여명이 국정원에 특채되어 현재 활동하고 있다.

 

장제원 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친부 장00가 삼풍백화점 붕괴 시 지하2층 주차장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다 압사하였다.

장제원은 국정원에 특채되어 1987KAL858기 폭파 안보교육을 담당 하였다.

 

김지민 CHANEL A(동아일보)아나운서: 친부 김00가 삼풍백화점 경비원으로 일하다가 사망하였다.

김지민은 국정원에 특채되어 동아일보에 위장 취업하였다.

 

이상목 TV조선(조선일보)아나운서: 친모 성00가 삼풍백화점 4층 식당에서 일하다 압사하였다.

이상목은 국정원에 특채되어 조선일보에 위장 취업하였다.

...

 

정부 1급 기밀문서에 북한의 지령을 받은 괴뢰집단의 폭파공작에 의한 사고라고 기록되어 있다.

국정원은 회원 안보교육 할 때면 삼풍백화점이 북한 간첩의 소행이라고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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